▒ 해승E&I(주)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
홈 > NIW/EB1 취업이민 >
B1/B2 관광 방문비자 사면 승인 사례
첨부파일:  비자.jpg [179kb]
대기업에 근무중인 신청자 A는 몇 년전, 휴직기간중에 방문비자 신청을 하였다가 비자가 거절되었다. 비자 인터뷰시, 휴직중인데 business 목적으로 비자를 신청한다고 답하여 misrepresentation (허위사실) 이라는 사유로 비자가 거절 된 것이다. 허위사실이나 위조서류를 제출한 경우에는 영구 입국 거절 사유가 되기 때문에 이에 대해 waiver 사면을 받아야만 비자를 발급받을 수가 있다.

A씨는 업무 특성상 미국 출장갈일이 많기 때문에 비자를 재신청하였지만, 인터뷰도 제대로 해보지못하고 거절이 되었다. 2차 재신청시에는 한국에 돌아올수밖에 없는 근거 서류 및 과거 비자 신청시 오해가 있었던 점에 대한 진술서와 이를 뒷받침하는 변호사 레터를 준비하여 승인을 받았다.
[사면]EB-5 승인되어 인터뷰, 범죄기록으로 인해 거절, 사면신청하여 승인
첨부파일: 
주신청자는 EB-5 Regional center 프로그램을 통하여 투자이민이 승인된 케이스며, 이민비자 인터뷰를 하게 되었다. 대사관에서 주신청자와 동반 자녀들은 인터뷰를 하여 이민비자 승인을 받았지만, 주신청자의 배우자는 국내 여러개의 범죄기록이 있어서 waiver (사면) 신청을 하라고 하였다. 과거에는 대사관에서 직접 waiver 신청을 해주어 승인을 바로 받았지만, 몇년전부터 waiver 신청업무가 이민국으로 이관되고 난 후부터, 까다로워지는 추세이다.
이민국에 I-601 신청서와 영주권자 가족들이 겪고 있는 경제적, 정신적 고통에 대해 근거서류와 함께 제시하였다. 경제적 어려움에 대한 근거 제시, 아버지가 미국에 오지못함으로 인해 겪는 정신적 어려움 등 extreme hardship 증명 서류 제시하여 총 5개월만에 승인을 받았다. 이민국 승인이 이루어지면, 대사관에서 여권을 제출하라고 연락이 오고, 여권을 제출하면 이민비자를 발급하여 보내준다.
참고로, 요즘 이민국은 이민 적체로 대기자가 15만명으로 대기 시간보다 시간이 많이 소요 되는 것으로 보인다.
승인서-윤00(사면).gif
미국 초청이민 사면 신청 사례 (I-601 Waiver)
첨부파일: 

A씨는 미국인 남편과 결혼하여 초청이민 신청을 하였다. 대사관 인터뷰시, 범죄기록 때문에, waiver 신청을 하라고 하였다.


이민국에 I-601 신청서와 시민권자 남편과, 시부모님이 겪고 있는 경제적, 정신적 고통에 대해 근거서류와 함께 제시하였다. 이민국에서 보충서류(Request for Evidence, RFE)를 요구하여, 좀 더 구체적인 경제적 어려움에 대한 근거 제시, 시어머니의 건강상의 어려움, rehabilitation 증명 서류를 제시하여 총 6개월만에 승인을 받았다. 이민국 승인이 이루어지면, 대사관에서 여권을 제출하라고 하여, 제출하면 이민비자를 발급하여 보내준다.







미국 초청이민 사면 신청 사례 (I-601 Waiver)
첨부파일: 

P씨와 그의 가족들은 시민권자인 장인의 초청(petition)으로 초청장 승인되어, 대사관에서 이민비자 인터뷰를 하게 되었다. 다른 가족들은 이민비자를 취득하였으나, P씨는 국내에서 범죄기록이 있다는 이유로 대사관에서 waiver 신청할 것을 요구하였다.


과거에는 대사관에서 직접 waiver 신청을 해주어 승인을 바로 받았지만, 작년부터 waiver 신청업무가 이민국으로 이관되고 난 후부터, 까다로워지는 추세이다.


 


이민국에 I-601 신청서와 영주권자 가족들이 겪고 있는 경제적, 정신적 고통에 대해 근거서류와 함께 제시하였다. 이민국에서 보충서류(Request for Evidence, RFE)를 요구하여, 좀 더 구체적인 경제적 어려움에 대한 근거 제시, 장인 장모의 건강상의 어려움, rehabilitation 증명 서류를 제시하여 총 4개월만에 승인을 받았다. 이민국 승인이 이루어지면, 대사관에서 여권을 제출하라고 연락이 오고, 여권을 제출하면 이민비자를 발급하여 보내준다.





은닉죄 혐의의 사면 케이스
첨부파일: 
C신부님 82년 범인 은닉죄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았다. 그러나 사실은 자신이 재직 중인 기관에 범인이 숨어 든 것을

모르고 있었을 뿐이었다. 당시 복역 중, 대통령으로부터 사면을 받았으나 미국에 가려면 이러한 기록 때문에 사면을 받

아야 했다. 사업차 미국을 방문해야 했던 C신부님은 이 사실을 모르고 여행사를 통해 수속을 밟아 무비자로 입국을 시도

하다 공항에서 입국 거절되어 당사를 찾게 되었다. 당사는 C신부님의 진술서와 당사 변호사의 이민법을 토대로 변론한

사면레터 등 과 함께 관광비자에 필요한 서류를 첨부하여 B1/B2 인터뷰를 신청, 영사로부터 미국 국무성으로의

사면신청 약속을 받았고, 2주 뒤 C신부님은 사면과 함께 B1/B2비자를 받게 되었다.
허위진술(misrepresentation)에 관한 사면 케이스
첨부파일: 
O씨는 주재원 비자(L-1)를 신청하여 승인을 받았다. 그런데 수속 기간 중 건강상의 문제로 잠시 사업체를 닫게 되었는

데, 이 사실이 허위 진술로 판명되어 이민법 위반으로 비자를 거절을 당했다. 허위진술(misrepresentation)은 대상자가

다시 미국을 입국 하고자 하는 경우 사면을 받아야 한다. O씨는 미국에 있는 형제들을 방문하기 위해 방문 비자를 신청

하고자 당사를 찾았다. 당사는 변호사레터와 일시 폐업 증명, O씨의 진술서 등 O씨에게 필요한 모든 서류와 함께 사면

레터를 첨부하였고, 그 결과 O씨는 사면과 함께 관광비자를 승인 받았다.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