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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비자거절] 영주권신청하여 거절기록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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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자는 일본에서 2년동안 예술대학에서 공부를 하였고, 영국으로 유학 가기 전 미국 어학연수를 위해 유학비자를 신청했지만, 미국에 언니가 영주권자인 것을 문제삼고 신청인이 공부를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오지 않을 것 같다고 하였으며, 과거 부모가 영주권 신청하여 거절된 기록도 문제 삼아 비자가 거절되었습니다,  



우리는 본인의 학업계획을 토대로 미국에서 어학연수를 받아야 하는 이유와 공부를 마치고 한국에 돌아올거라는 근거서류, 또한 가족이 미국에 체류한 것과 본인공부와는 상관없다는 증거서류를 준비하여 재신청을 하여 유학비자를 받은 케이스입니다.


방문비자 승인사례-7년 오버스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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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인은 8년전 미국여행을 위해 방문비자로 미국에 입국하였습니다. 그런데 영주권자인 지인이 한국에 땅을 매입 하기 위해 신청인의 명의를 빌려달라고 부탁하여 신청인의 명의로 땅을 불법 매입하게 되었고 얼마 후 이 지인이 경찰 수사를 받게 되면서 당시 한국에 불법으로 땅을 많이 매입 한 것이 적발되어 재판을 받게 된 것입니다.


 


검사는 이 사건이 종결될 때까지 신청인을 재판할 때 증인으로 출석해야 하므로 미국에 체류하면서 Social Security Number를 부여해주었으며 재판이 끝날 때까지 미국에 체류하라고 하여 7년이 넘게 미국에 오버스테이하게 되었습니다.


 


신청인은 검사의 편지와 미국 여행계획과 한국의 돌아올 기반등 서류를 잘준비하여 인터뷰를 통해서 승인된 케이스입니다.

유학비자 승인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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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자는 미국에서 5년이상 유학비자로 학교를 다니며 거주하다가 어린 나이에 유학을 가는 바람에 가족과 떨어 지내면서 우울증을 앓고 있었으며, 학교측의 권유로 미국에서도 치료를 받았지만, 신청인은 학교를 마치지 못한 체 2011에 한국에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한국에 돌아와서 영어학원에서 일을 하며 치료를 하였고, 올해 다시 미국에서 공부를 계속 하기 위해서 인터뷰를 하였지만, 당시 치료경력과 우울증이 완치되었는지, 또한 학업계획이 정확하지 않고, 공부를 마치고 한국에 돌아올 것 같지 않다고 하여 비자가 거절되어 당사를 찾아왔습니다.



우리는 당시 미국에서 치료받았던 진료확인서와, 한국에서 현재상태의 진단서 및 재정서류와, 학업계획과 한국에 돌아올거라는 근거서류를 함께 인터뷰 연습을 잘준비하여 비자 재신청을 하여 인터뷰에 응했는데 준비한대로 인터뷰자신감 있게 잘하여 인터뷰에 통과 되었습니다.


 

유학비자 2번거절된 케이스, 당사를 찾아와 3번째만에 통과된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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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자는 미국00 college에서 그래픽디자인 공부를 하고, 그래픽 디자인 쪽으로 좀더 유명한 00 college에서 공부하고 싶어서 transfer 하였다. 그리고 한국에 돌아와서 유학비자 연장을 위해 인터뷰를 하였는데, 영사는 학교 바꾼 이유와 미국에 가족이 체류하고 있다는 이유를 문제를 삼았고, 또한 학업계획이 정확하지 않고, 공부를 마치고 한국에 돌아올 것 같지 않다고 하여 비자를 2번이나 거절하여 당사를 찾아왔다.



 



우리는 재정서류와, 왜 그래픽디자인 공부를 미국에서 꼭 마쳐야 되는지에 대한 학업계획과 한국에 돌아와서 그래픽디자이너로써 일을 할 수 있다는 근거서류, 가족이 미국에 체류한것과 본인공부와는 상관없다는 가족의 공증받은 레터등 재신청을 하였고, 무엇보다도 인터뷰에 자신감이 없었던 신청인에게 인터뷰 스킬을 알려주고, 영어인터뷰 연습을 시켜, 비자 재신청을 하여 인터뷰에 응했는데 준비한대로 인터뷰자신감 있게 잘하여 한번에 인터뷰에 통과하여 비자를 받게 되었습니다.


 


미국 한달 오버스테이, ESTA 거절, 방문비자 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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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대인 신청인은 아내와 함께 미국에 살고 있는 딸을 보기 위해 ESTA로 미국에 여행을 가게 되었지만, 폐암이었던 아내의 상태가 급격히 악화되고 의식이 떨어져 미국에서 숨을 거두었고 임종을 지키며 장례식을 치뤄야 했기 때문에 비자 만료기간을 한달 가량 넘기게 되었습니다. 미국에 살고 있는 딸을 3년동안 보지 못해 신청인은 미국 ESTA를 다시 신청하였지만 거절이 되어 방문비자를 신청한 케이스입니다.


미국에 살고 있는 딸은 그의 의붓딸이지만 어렸을 때부터 친딸처럼 키웠으며 그녀 편지와, 당시 병원 내역, 그녀의 신분과 충분한 여행 경비등을 준비하여 당시 상황을 설명하여 비자가 승인되었습니다.   

신00 비자.jpg
유학비자 재신청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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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자는 한국에서 미디어 아티스트로써 개인전시회 및 그룹전시회를 열며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으며, 대학에서 강의를 하였습니다. 그는 Ph. D degree를 받기 위해 미국 유학을 결정하여 인터뷰를 하였지만, 영사는 재정문제와 현재 박사 학위 없이 대학에서 강의하는데 굳이 Ph. D degree가 필요 없을 것 같다고 하였고 비자를 거절하였습니다.
우리는 재정서류와, 왜 박사학위가 필요한지에 대한 학업계획과 한국에 돌아와서 강의를 할 수 있다는 대학교수님의 추천서등과 함께 재신청을 하였고, 무엇보다도 인터뷰에 자신감이 없었던 신청인에게 인터뷰 스킬을 알려주고 비자 재신청을 하여 인터뷰에 응했는데 우려대로 영사의 분위기는 무서울 따름이었지만, 연습한대로 자신감 있게 준비한 서류와 함께 대답을 하여 인터뷰에 통과 되었습니다. 
[유학비자 재신청 승인사례] 목사, 신학전공, master deg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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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자는 안수 받은지 1년이 된 목사였고, 미국의 00대학에 신학전공으로master degree 를 받기 위해 미국 유학을 결정하고 인터뷰하였지만, 서류 미비와, 인터뷰 시 제대로 대답을 하지 못하였고 또한 인터뷰시 통역을 통하여 인터뷰를 하는 바람에 영사에게 잘 전달되지 않아 비자가 거절되어 저희 사무실을 찾아왔습니다.



우리는 신청인이 현재 고용되어 목사로 사역하는 교회의 서류 및 미비했던 서류들을 준비하여 재신청을 하였고, 무엇보다도 인터뷰 연습을 영어로 준비하여 영사와 직접 인터뷰할 수 있을 만큼 집중적으로 연습하였으며, 신청인은 처음 사무실을 찾아왔을 때 와는 달리 자신감 넘친 모습으로 차분히 인터뷰를 하여 합격하였습니다. 이날 대사관 분위기도 합격하는 사람보다 비자 거절되신 분이 많았고, 또한 신청인이 가고자 하는 미국대학에 10명정도의 입학허가를 받은 사람이 인터뷰를 하였지만 모두 거절되었다고 전해 들었는데 유일하게 신청인 혼자만 유학비자를 받아 모두 거절되어서 신청인도 거절될 줄 알았지만 승인이되어 너무 기뻐하였습니다.

유학비자 승인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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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자는 F1, 신청자의 두 자녀는 동반비자인 F2를 신청하여 인터뷰하였지만,


서류 미비와, 인터뷰시 제대로 대답을 하지 못하여 비자가 거절되어 저희 사무실을 찾아왔습니다.



신청인은 제조회사의 해외마케팅 매니저이며, 일본어를 전공한 신청자는 일본, 중국지사에서 주재원으로 활발한 마케팅 업무를 했지만, 해외마케팅 업무를 해오던 신청자는 항상 영어가 부족하다고 생각하여 미국으로 유학을 결정하였습니다.


영사는 신청인의 유학 계획이 자녀들 때문이라고 오해를 하여, 우리는 두자녀의 입학허가서를 따로 발급받아 동반비자가 아닌 F1 비자를 신청하여 승인이 되었으며,


그리고 신청자는 학원이 아닌 대학내에서 어학연수를 할 수 있는 대학교를 선택하여 입학허가서를 다시 받았고, 회사서류 및 미비했던 서류들을 준비하여 재신청하였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인터뷰 연습을 집중적으로 하여 신청인은 처음 사무실을 찾아왔을 때 와는 달리 자신감 넘친 모습으로 인터뷰에 응하여 예상 질문대로 차분히 인터뷰를 하여 합격하였습니다. 이날 대사관 분위기도 합격하는 사람보다 비자 거절되신 분이 많았고 그래서 합격한 신청인은 그 기쁨이 배가 되었습니다


유학비자 재신청 성공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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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10. 1.


J군은 미국 유학비자가 두번 거절된 상태에서 저희 사무실을 찾아왔습니다.


그는 인터뷰에 대하여 매우 불안하고 자신감이 없었던 상태였습니다.


20세인 J군은 중학교 3학년 때 혼자 몸으로 미국행 비행기를 타고 낯선 미국에서 유학생활을 시작했습니다.


유학비자를 갱신하기 위하여 J군은 유학비자 인터뷰를 보았는데 비자가 거절되었다.


이유는,


J군은 성적이 안좋았을뿐더러, 00 college에 입학할 때 미국에서 고등학교 5년 동안 수업을 다 이수하고 졸업했다는 사실을 학교측에 notice하지 못하여 ESL Class을 듣게 되었다. 미국에서 고등학교를 (5년 동안 full time study) 졸업한 유학생들은 토플이 waiver가 되기 때문에 꼭 placement 테스트나 assessment 테스트를 꼭 쳐서 거기에 맞는 ESL레벨부터 다 이수 해야 한다. ESL과정은 English1,2 수업을 듣기 위한 필수 과목이지 절대 ESL course가 아니고 또한 조건부 입학이 아니었다.


 


영사는 이점을 오해하고 이해하지 못하였으며, 인터뷰 내내 추궁하며 비자를 거절하였다,


 


또 다른 이유는


첫 번째 인터뷰 때, 과목 중에 성적이 Incomplete 되어 Disqualified 그리고 Academic Probation 성적을 받은 성적표를 가지고 인터뷰를 갔다. 당시 과제를 complete 했지만 방학기간이어서 성적표를 Update 받지 못하였다.


 


영사는 성적이 나쁘다는 이유를 들어 계속해서 학업을 미국에서 완성하지 못할 것 같다고 거절하였다.


 


두번째 인터뷰 때 거절 이유는,


J군은 학교 개학이 얼마 남지 않아 인터뷰를 빨리할 생각에 과제를 complete하고 문제가 되었던 Disqualified 그리고 Academic Probation 삭제 되었지만, 학교가 방학기간이라서 성적표를 official 한 성적표를 가지고 가지 못했다. 영사는 성적표에 대하여 의심하였고 거절하였다.


 


J학생은 대사관 분위기에 인터뷰 동안 당황하여 제대로 답변하지 못하고 횡설수설하였다.


 


우리는 세번째 비자를 받기 위하여 저희 사무실 찾아온 J학생의 인터뷰 내용을 자세히 들어보고


 


J군 상황에 맞게 부족한 서류를 준비하였고,


서류 준비와 함께 제일 중요시되는 인터뷰 연습을 하게 되었다.


 


J군은 인터뷰 연습을 위해 일주일에 세번 정도를 사무실에 와서 연습하였다.


J군은 5년동안 미국에서 공부를 했지만 영어를 유창하게 잘하는 편이 아니었고


그래서 인터뷰에 더욱 자신감이 없었던 이유중에 하나였다.


그래서 저희는 영어로 인터뷰연습을 계속 시켰고


그는 처음과 달리 점점 인터뷰에 자신감이 생겼고,


 


그 결과 J군은 3번만에 인터뷰에 통과하여 비자를 받게 되었습니다.


 

F-2 (F-1 동반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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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매인 L군과 L양은 미국에서 공부하고 있는 엄마 곁에서 함께 지내며 학교를 다니기 위하여 F-2비자를 신청하였으나

거절 당하여 당사를 찾아 오게 되었다. 대사관에 조회를 한 결과, 당사는 아이들의 엄마가 신분이 확실치 않아서 비자를

줄 수 없다는 대사관 측의 입장을 알게 되었고, 재신청에 들어갔다. 당사는 L군과 L양의 어머니가 Bona fide student임

을 증명하기 위하여 어머니의 진술서, 교수님의 추천서 등 필요한 증빙서류를 준비였고, 그 결과 L군과 L양은 F2비자를

승인 받아 엄마와 함께 미국에서 지낼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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